매일신문

교내서 숨진채 발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5일 오전 8시20분쯤 울산시 중구 ㅂ초등학교 급식실의 보일러실 옆에서 이 학교 1학년 이상학(7·울산시 중구 복산동)군이 가슴에 흉기로 찔린채 숨져 있는 것을 학교 영양사 박모(36·여)씨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박씨는 "아침에 출근한 뒤 보일러실 바닥의 배수를 확인하기 위해 출입문을 열고 나가보니 이군이 가슴에 피를 흘린 채 숨져 있었다"고 말했다.

이군의 부모들은 "24일 오후 6시 쯤 귀가해 보니 이군이 집에 와 있지 않아 찾아 다니다 밤 10시쯤 관할 파출소에 가출신고를 했다"고 밝혔다.

呂七會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퇴근 후 교사의 SNS 프로필 사진을 문제 삼아 삭제를 요구한 학부모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들은 국민신문고 민원 언급까지 하면서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도가 최고조에 달하며, 180명이 넘는 한국 선원이 이곳에 발 묶여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