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는 지난달 18일부터 26일까지 아랍에미레이트 연합에서 열린 '99, 두바이 추계박람회'에 (주)CN유리 등 지역내 8개업체를 파견, 2천216만달러의 상담실적과 247만달러의 수출계약고를 올렸다.
(주)CN유리는 쿠웨이트 바이어와 11만4천달러의 수출계약과 함께 1만7천달러 어치의 수출신용장을 개설키호 했다. 또 문구류 생산업체인 (주)에벤에셀은 7만8천달러의 수출신용장 개설 물량을 포함, 매달 25만달러, 스포츠웨어 생산업체인 웅진니트는 현지교민을 통해 홍콩과 24만달러 어치의 수출계약을 14일 체결키로 했다.경산시 관계자는"이번 두바이 추계박람회에서 지역내 기업체들이 생산한 제품이 외국바이어들로 부터 호평을 받았다"며 "앞으로 중동지역의 시장개척에 적극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金成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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