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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토사학가 윤경렬옹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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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토사학가 윤경렬(尹京烈)옹이 지난달 30일 밤 10시 경주시 인왕동 양지마을 자택에서 노환으로 별세(향년 83세)했다. 1916년 함경도에서 출생한 윤씨는 경주에 정착, 박물관 학교 설립등 향토사가로 활약해 왔다. 유족으로 1남1녀. 발인 3일 오전8시. (0561)772-9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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