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이 도시의 균형적인 개발과 택지공급을 위해 추진중인 '거창읍 상동지구 택지개발' 사업이 올 12월중 구체화될 전망이다.
2일 사업시행자인 토지개발공사 경남지사에 따르면 총사업비 469억원이 투입되는 거창 상동지구 속칭 공수들 8만6천여평의 토지개발계획안에 대해 올해중 도 승인을 받은 후 내년초에 착공 2002년 6월쯤 완공할 예정이라는 것.
상동지구에는 4만7천여평의 주택건설용지에 단독 및 공동주택 1천300여세대를 수용하며 초등학교 1개소와 주차장 2개, 근린공원 1개, 어린이공원 2개 읍사무소 등이 들어설 공공시설용지 3만7천여평이 조성된다.
曺淇阮기자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저질들에 지배당하지 않기 위해 투표하셨나요"
추경호 "시민께 감사, 대구 경제 반드시 살리겠다" 당선 소감
김부겸 "저 개인의 패배…변화 열망하는 시민의 패배 아냐"
'달성' 이진숙 67.47% '우세'…민주당 박형룡 크게 앞서
'눈물 호소' 김부겸 vs '경제 강조' 추경호…대구시장 선거 막판 총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