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전 청송지점 까치와 '공존'모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한전 청송지점(지점장 주용석)은 까치와의 전쟁을 포기하고 환경친화적 배전설비 구축을 통해 까치와 공존키로 했다.

청송지점은 관내 2만개의 전주중 6천개에 대해 개당 70만원씩 4억2천여만원의 예산을 들여 고압 점프선을 상단에서 하단으로 내리고, 대대적인 절연선 보수공사로 전기흐름을 차단, 접지사고를 줄이기로 했다.

올들어 청송관내서 일어난 정전사고는 모두 6건으로 이중 4건이 까치둥지로 인한 사고였다.

金敬燉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의 역사왜곡 논란과 관련해 더불어민주당에 양자택일을 요구하며 민주당이 5·18 왜곡처벌법을 폐...
국토교통부는 11월 1일부터 고속도로 착오진출 요금 감면 제도를 시행하여, 15분 내에 잘못 빠져나간 차량이 같은 요금소로 재진입할 경우 기...
부산 북항 친수공원에서 12일간 시민들의 사랑을 받은 상어 '부캉이'가 바다로 돌아가기 전, 전재수 부산시장이 감정 어린 작별 인사를 전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