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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산 DDR기 범람 성능검증제도 미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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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PC용 DDR 게임기를 취급하는 대구의 작은 업체에 근무하고 있다.

왜 품질좋은 국산은 엄격한 국가의 기준에 맞게 허가를 받아야 하는지 모르겠다. 몇몇 대형매장에는 국내 기준에도 맞지도 않은 제품을 단지 가격이 싸다는 이유만으로 검증도 되지 않은 수입산을 버젓이 진열해 놓고 파는데 이것은 많이 잘못된 것이다.

현재 대구시내 각 중고등학교 및 초등학교까지 문방구란 문방구에는 다 침투해 있으며 교동시장내 대부분의 매장과, 중앙지하상가 등 많은 곳에서 수입산 게임기를 팔고 있다.

정상적인 세금을 내고 정보통신부의 전자파적합등록과 영상물등급위원회의 등급분류를 필한 국산제품이 A/S도 되지 않는 수입산 때문에 발을 못붙인다면 국가경제에 큰 손실일 것이다.

엄격한 실사를 해 시민들이 우리의 좋은 품질 좋은 성능을 가진 국산제품을 쓸수 있도록 힘써야 겠다.

구재현(bluwrite@yaho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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