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강원산업 노조 상경 농성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인천제철과 완전합병을 앞두고 있는 강원산업 노조(위원장 복덕규)가 양사 사측간 진행되고 있는 합병안에 이의를 제기하며 3일부터 서울 본사에서 항의농성에 들어갔다.

강원산업 노조는 "사측간 진행된 합병논의에서 '합병사 명칭 등 일부 조항이 인천제철이 강원산업 흡수를 의미하는등 굴욕적 합병"이라며, 통합사는 △사명변경 △외부전문경영인 영입 △소유와 경영의 분리 △50% 이상의 사외이사 도입 △인천제철은 현대그룹에서 완전분리 독립해야 한다는 등의 요구조건을 내걸었다.

노조는 이와함께 오는 10일 조합원을 대상으로 파업찬반 투표를 실시하고 14일로 예정된 합병주총에서 통합결의를 막는다는 방침이어서 노사간 갈등은 더욱 첨예화될 전망이다.

朴靖出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의 역사왜곡 논란과 관련해 더불어민주당에 양자택일을 요구하며 민주당이 5·18 왜곡처벌법을 폐...
국토교통부는 11월 1일부터 고속도로 착오진출 요금 감면 제도를 시행하여, 15분 내에 잘못 빠져나간 차량이 같은 요금소로 재진입할 경우 기...
부산 북항 친수공원에서 12일간 시민들의 사랑을 받은 상어 '부캉이'가 바다로 돌아가기 전, 전재수 부산시장이 감정 어린 작별 인사를 전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