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의 헬기 전투조종사중 최우수 사격수인 '탑헬리건'에 제1 항공여단 105 항공대대 추교식(秋敎植.32) 준위가 선정됐다.
경북 금오공고 출신인 추 준위는 이른 바 '코브라'로 불리는 AH-1S 헬기 조종사로 비행경력 10년, 1천687시간 무사고 비행기록을 보유한 베테랑이다.
추 준위는 2일 육군항공작전사령부 연병장에서 길형보(吉亨寶) 참모총장 등 육군 지휘부가 참석한 가운데 열린 시상식에서 국방부장관상을 받았다.
한편 육군은 헬기 조종사의 전투기량 향상 및 정예화를 도모하고, 자긍심을 높여주기 위해 해마다 '탑 헬리건'을 선발, 포상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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