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황수관씨 검찰 소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의회 이성수의장의 사전선거운동 혐의를 수사중인 대구지검 공안부(부장검사 김영한)는 이의장이 고문으로 있는 둥지산악회 등반대회에서 이의장 지지발언을 한 황수관씨를 4일 오전 참고인 자격으로 소환해 조사했다.

검찰은 지난 10월 4일 경북 포항 보경사에서 열린 등반대회에서 황씨가 '신바람 건강법' 강연을 하던 중 "이의장은 대학후배로 큰 뜻을 가지고 있는 것 같은데 박수한번 쳐달라"고 말한 경위에 대해 조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