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효진씨 한국화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화가 이효진씨의 첫 개인전이 12일까지 수성동아갤러리(053-780-2273)에서 열리고 있다. '회색이 섞인 보라에 대한 생각'을 테마로 세상을 살아가면서 일어나는 갈등과 그로 인한 내적 충돌을 '칠하기'와 '덮기' '긁기'의 행위를 통해 표현한 작품을 출품했다. 대구대 회화과를 졸업했고 영남대 대학원 동양화과 재학중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퇴근 후 교사의 SNS 프로필 사진을 문제 삼아 삭제를 요구한 학부모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들은 국민신문고 민원 언급까지 하면서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도가 최고조에 달하며, 180명이 넘는 한국 선원이 이곳에 발 묶여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