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與 수매가 5%線 인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여당은 내년 추곡 수매가 인상폭을 전년 대비 5~6% 선으로 상향 조정키로 했다.

국회 농림해양수산위 소속 국민회의와 자민련 의원들은 8일 낮 여의도 한 음식점에서 모임을 갖고 추곡 수매가 인상폭을 당초 정부.여당안인 3%에서 5%대로 올리기로 의견을 모았다.

그러나 한나라당은 "식량안보는 물론 영농자재 가격과 인건비 상승, 물가상승폭 등을 감안하면 최소한 9%는 인상해야 한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어 여야 협상과정에서 진통이 예상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