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창녕농업교육원 매각 철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남지역 농민들과 농민단체 등이 강하게 반발했던 농협중앙회 직할 창녕농업교육원의 매각방침이 철회됐다.

김혁규(金爀珪) 경남도지사는 9일 오후 경남 창원시 KBS창원홀에서 열린 '경남농협 농·도여성 한마음대회' 축사에 앞서 "농협중앙회가 그동안 구조조정 차원에서 매각키로 했던 창녕농업교육원에 대해 농민실익을 위해 팔지 않겠다는 의사를 분명히 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장에는 '농·도여성 한마음대회'를 축하하기 위해 정대근(鄭大根) 농협중앙회장이 함께 참석했다.

한편 농협중앙회는 지난 10월 농협 창녕농업지도자 교육원을 비롯해 전국 7개농협 교육연수원을 구조조정 차원에서 공매키로 결정했고 도내 농민들과 농민단체등이 매각철회를 요구하며 반발해 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