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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방송작가상에 '은실이' 쓴 이금림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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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TV '은실이'의 극본을 쓴 이금림씨가 제12회 한국방송작가상 드라마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교양부문에서는 KBS TV '병원 24시'의 김주영씨가 뽑혔으며 예능부문상은 KBS TV '시사터치 코미디파일'의 임기홍씨에게 돌아갔다.

한국방송작가협회는 16일 오후 5시 서울 여의도 63빌딩 코스모스홀에서 시상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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