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방송작가상에 '은실이' 쓴 이금림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SBS TV '은실이'의 극본을 쓴 이금림씨가 제12회 한국방송작가상 드라마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교양부문에서는 KBS TV '병원 24시'의 김주영씨가 뽑혔으며 예능부문상은 KBS TV '시사터치 코미디파일'의 임기홍씨에게 돌아갔다.

한국방송작가협회는 16일 오후 5시 서울 여의도 63빌딩 코스모스홀에서 시상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