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자원 재활용 앞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고물 수거업을 몇년째 하고 있는 사람으로 행정당국의 재활용 정책에 불만이 있다자원없이 수입에 의존하는 현실에서 폐지, 고철 등 생활에서 없어질 뻔한 자원들을 오래전부터 재활용시키는데 기여한 곳이 고물상이다.

고물상을 경영하는 입장에서는 어떻게 해서든지 더 많은 재활용 자원들을 수거, 매입해야 자원정책에 한몫을 할텐데 정부의 정책이라든지 주위 시민의 주거환경에 대한 따가운 시선과 질타에 한숨을 쉬고 있는 형편이다.

재활용으로 환경과 자원을 지키고 나아가 불우이웃의 삶의 터전이기도 한 각기 형태의 고물상, 재활용업체들의 자그마한 힘이 되어 줄수있는 정책을 펴주었으면 좋겠다.

임광배(대구시 북구 검단동)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퇴근 후 교사의 SNS 프로필 사진을 문제 삼아 삭제를 요구한 학부모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들은 국민신문고 민원 언급까지 하면서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도가 최고조에 달하며, 180명이 넘는 한국 선원이 이곳에 발 묶여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