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작영화 50자 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해피 앤드

이미숙은 동생의 약혼자와 정사후 태연히 시댁 제사에 참석하더니('정사'), 전도연은 아기에게 수면제까지 먹이고 집을 뛰쳐 나간다. 영화는 사회의 투영물이라는데.... 진짜 우리사회가 그런가. 여성의 성 정체성 찾기, 그 끝은 어디일까. 해피 또는 트래저디(Tragedy.비극) 엔드. 전도연은 전도가 양양한 배우다.

--앤드 오브 데이즈

'터미네이터 2'와 '터보레이터'의 절묘한 매치. 범작(凡作) 전문감독(?) 피터 하이암스의 또다른 범작. 배설물마저 가공할 폭발력으로 변하는 악마의 지저분한 발상은 과연 누구의 것인가. 슈왈제네거는 왜 나왔지? 심장병 파문을 씻어내려는 욕심인가, 인류를 구하는 것은 자신밖에 없다는 것을 증명하려는 것인가. 3초만 견디면 될 것을 칼 끝에 몸을 던지는 가공할(?) 점프력

.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의 역사왜곡 논란과 관련해 더불어민주당에 양자택일을 요구하며 민주당이 5·18 왜곡처벌법을 폐...
국토교통부는 11월 1일부터 고속도로 착오진출 요금 감면 제도를 시행하여, 15분 내에 잘못 빠져나간 차량이 같은 요금소로 재진입할 경우 기...
부산 북항 친수공원에서 12일간 시민들의 사랑을 받은 상어 '부캉이'가 바다로 돌아가기 전, 전재수 부산시장이 감정 어린 작별 인사를 전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