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큐비즘이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입체주의'로도 불리는 큐비즘은 르네상스시대 이후 서양 회화의 절대적인 전통이 된 '원근법'과 '명암법'을 거부한 미술혁신운동.

대신 화가가 다양한 각도에서 대상을 본 결과를 기하학적 형상으로 재구성하는 독특한 화법을 사용했다. 피카소의 그림에서 한쪽 눈은 위에, 다른쪽 눈은 아래에 붙은 것이나 입은 오른쪽으로, 코는 왼쪽으로 향한 이유도 그 때문이다. 화가가 각 방향에서 본 눈의 모습을 한 화면에 옮기다 보니 양쪽 눈이 각기 다른 곳에 위치하게 된 것이다.

자연을 원추, 원통, 구로 나눠 파악했던 세잔의 작품을 토대로 생겨났으며 피카소가 선보인 '아비뇽의 여인들'을 통해 급격한 발전을 이뤘다.

피카소, 브라크, 그리 등을 대표적인 작가로 꼽을 수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