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용인시 구성면의 대한생명 중앙연수원이 제10회 대한민국 환경문화상 종합대상에 뽑혔다.
건축문화(대표 김영섭)가 설계하고 신동아건설(대표 김인화)이 시공한 대한생명중앙연수원은 건축물 6동을 주변환경과 지형에 따라 조화있게 배치하는 한편 건물사이에 자연친화적 인공동산을 만들어 높은 평가를 얻었다.
부문별 수상작으로는 △건축=기상청 청사(서울 동작구 신대방동) △조경=인천국제공항 남측 외곽공원(인천시 중구) △실내디자인=아티누스(서울 마포구 서교동) △환경조형=성철 스님 사리탑 '선(禪)의 공간'(경남 합천시 가야면)이 선정됐다.
문화관광부와 한국경제신문은 20일 오후 2시 30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사파이어볼룸에서 시상식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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