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한생명 중앙연수원 환경문화상 종합대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기도 용인시 구성면의 대한생명 중앙연수원이 제10회 대한민국 환경문화상 종합대상에 뽑혔다.

건축문화(대표 김영섭)가 설계하고 신동아건설(대표 김인화)이 시공한 대한생명중앙연수원은 건축물 6동을 주변환경과 지형에 따라 조화있게 배치하는 한편 건물사이에 자연친화적 인공동산을 만들어 높은 평가를 얻었다.

부문별 수상작으로는 △건축=기상청 청사(서울 동작구 신대방동) △조경=인천국제공항 남측 외곽공원(인천시 중구) △실내디자인=아티누스(서울 마포구 서교동) △환경조형=성철 스님 사리탑 '선(禪)의 공간'(경남 합천시 가야면)이 선정됐다.

문화관광부와 한국경제신문은 20일 오후 2시 30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사파이어볼룸에서 시상식을 개최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퇴근 후 교사의 SNS 프로필 사진을 문제 삼아 삭제를 요구한 학부모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들은 국민신문고 민원 언급까지 하면서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도가 최고조에 달하며, 180명이 넘는 한국 선원이 이곳에 발 묶여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