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축구 국가대표팀이 내년 2월 중남미 축구강호인 페루, 자메이카와 잇따라 친선경기를 한다.
국가대표팀(감독 허정무)은 1월 21일과 23일 뉴질랜드대표와 친선경기를 하고 2월 6일과 9일에는 각각 페루, 자메이카대표팀과 평가전을 한 뒤 미국에서 열리는 골드컵국제대회에 출전하게 된다.
골드컵대회에서 한국은 캐나다, 코스타리카와 한 조로 편성, 예선을 한다.
올림픽대표팀은 1월 9일부터 호주에서 열리는 4개국친선대회를 시작으로 '새 천년'에 돌입하며 21일과 23일에는 뉴질랜드대표와 친선경기를 한다.
조영증감독이 이끄는 청소년 대표팀은 1월 22일 일본 4개국 축구대회로 한 해를 연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저질들에 지배당하지 않기 위해 투표하셨나요"
추경호 "시민께 감사, 대구 경제 반드시 살리겠다" 당선 소감
김부겸 "저 개인의 패배…변화 열망하는 시민의 패배 아냐"
'달성' 이진숙 67.47% '우세'…민주당 박형룡 크게 앞서
'눈물 호소' 김부겸 vs '경제 강조' 추경호…대구시장 선거 막판 총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