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돈 한푼 안주고 2억대 집 꿀꺽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울 서부경찰서는 19일 은행대출을 받아 대금을 주기로 약속하고 집을 매입한 뒤 이를 가로챈 김모(31)씨에 대해 사기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공범 김모씨를 수배.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달 29일 전세보증금 1억5천여만원이 낀 박모(47)씨의 집을 은행융자를 받아 8천200만원을 주고 매입하는 조건으로 계약, 등기 이전까지 마친 뒤 대금을 치르지 않은 혐의.

조사결과 김씨는 주택은행 주택구입자금 예치통장을 이중으로 개설, 이중 하나를 박씨에게 넘겨준 뒤 곧바로 해제, 박씨가 수일이 지나도 돈이 입금되지 않는 것을 수상히 여겨 대금 지불을 요구하면서 통장을 이중 개설한 사실이 드러나자 공범김씨를 시켜 자신의 통장에 입금된 주택융자금 8천200만원을 계좌이체시켜 빼돌린 것으로 드러났다고.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