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남편 바람피운다"화김에 불질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북부경찰서는 21일 남편의 외도를 이유로 자신의 방에 불을 지른 혐의(현주 건조물 방화)로 이모(29·여·포항시 북구 죽도동)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20일 오후5시쯤 자신의 집에서 남편이 평소 바람을 피운다는 이유로 홧김에 혼자 술을 마신 뒤 방안에 이불 등을 모아놓고 라이터로 불을 지른 혐의를 받고 있다.(포항)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