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주부스타 전주원 여자농구 '연봉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주부스타 전주원(27·현대산업개발)이 여자농구 국내 최고대우인 7천500만원에 연봉협상을 마무리했다.

플레잉코치인 전주원은 21일 오전 구단 관계자와 만나 지난 시즌보다 500만원(7.1%) 오른 7천500만원에 연봉협상을 마쳤으며 추가로 700만원의 코치수당을 받기로했다.

이로써 전주원은 7천300만원에 그친 라이벌 정은순(삼성생명)을 제치고 국내 여자농구 '연봉퀸'에 올랐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