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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부스타 전주원 여자농구 '연봉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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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부스타 전주원(27·현대산업개발)이 여자농구 국내 최고대우인 7천500만원에 연봉협상을 마무리했다.

플레잉코치인 전주원은 21일 오전 구단 관계자와 만나 지난 시즌보다 500만원(7.1%) 오른 7천500만원에 연봉협상을 마쳤으며 추가로 700만원의 코치수당을 받기로했다.

이로써 전주원은 7천300만원에 그친 라이벌 정은순(삼성생명)을 제치고 국내 여자농구 '연봉퀸'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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