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보폐기물매립장 건설을 추진중인 (주)청록과 건설을 반대하고 있는 대보폐기물반대대책위원회가 22일 국가행사인 호미곶 해맞이 축전을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해 2000년1월5일까지는 일체의 공사나 반대집회를 하지 않기로 합의했다.
(주)청록의 김득진사장과 반대대책위원회 고운학위원장은 22일 오후1시 포항시장실에서 한민족 해맞이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는데 양측이 함께 노력하기로 하고 내년 1월5일까지는 사업자와 주민간의 공사강행 및 실력저지등 일체의 물리적 충돌을 피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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