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남자 프로골퍼 최고 애칭은 '해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크레그 스태들러 1위 '황금곰'니콜로스 제쳐

남자 프로골퍼의 애칭 가운데 팬들로부터 가장인기가 높은 애칭은 어떤 것일까.

잭 니클로스의 '황금곰'도 아니고 그렉 노먼의 '위대한 백상어'도 아니었다.

골프전문 인터넷사이트인 '골프온라인(www.golfonline.com)'이 네티즌을 대상으로 실시, 22일 발표한 금세기 최고의 애칭 설문조사에서 크레그 스태들러의 '해마(The Walrus)'가 1위를 차지했다.

'해마' 스태들러는 4천226점을 얻어 4천67점을 얻은 '황금곰' 니클로스를 제치고 최고의 애칭 영예를 안았다.

'위대한 백상어' 노먼은 3천975점을 얻어 3위에 자리했고 '왕(The King)' 아놀드 파머는 3천174점으로 4위를 차지했다.

올 해 타계한 진 사라센이 '멋쟁이(The Squire)'라는 애칭으로 5위에 올랐고 이름이 그대로 애칭이 돼 버린 타이거 우즈는 6위에 자리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