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꾀돌이 윤정환 日 세레소 오사카로 이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꾀돌이 미드필더 윤정환(26)이 일본프로축구 세레소 오사카로 이적했다. 윤정환의 소속팀인 부천 SK의 강성길 단장과 세레소 오사카 겐지 오니다케 사장은 22일 오후 서울 세라톤워커힐호텔에서 윤정환의 이적에 정식 합의했다. 계약조건은 이적료 70만달러, 연봉 4천만엔에 1년계약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퇴근 후 교사의 SNS 프로필 사진을 문제 삼아 삭제를 요구한 학부모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들은 국민신문고 민원 언급까지 하면서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도가 최고조에 달하며, 180명이 넘는 한국 선원이 이곳에 발 묶여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