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사업소 순회 현장 교육 한전 '서비스 닥터제' 운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한국전력 대구지사는 직원들의 고객 서비스수준 향상을 위해 '서비스 닥터제'를 도입, 운영한다.

'서비스 닥터'는 자체 서비스 전문컨설턴트로 23일부터 지사 관할 사업소를 순회하며 직원 서비스 진단·자문 및 현장 교육을 실시하게 된다.

한전 관계자는 "기존 모니터 평가나 '불친절 3진 아웃제'는 직원 사기로 서비스 향상에 한계가 있어 진단·치료형 서비스 관리제를 도입했다"고 말했다.

만 30세 미만 직원 3명으로 구성된 서비스 닥터팀은 지난 10월부터 아시아나 서비스아카데미, 힐튼호텔 트레이닝센터 등 전문교육기관에서 위탁교육을 받았으며 내년 3월에는 일본항공(JAL)에서 연수받을 예정이다.

李尙憲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의 역사왜곡 논란과 관련해 더불어민주당에 양자택일을 요구하며 민주당이 5·18 왜곡처벌법을 폐...
국토교통부는 11월 1일부터 고속도로 착오진출 요금 감면 제도를 시행하여, 15분 내에 잘못 빠져나간 차량이 같은 요금소로 재진입할 경우 기...
부산 북항 친수공원에서 12일간 시민들의 사랑을 받은 상어 '부캉이'가 바다로 돌아가기 전, 전재수 부산시장이 감정 어린 작별 인사를 전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