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군의 숙원사업이던 여성복지센터 건립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달성군에 따르면 행정자치부는 23일 여성복지센터 건립 예산 60억원중 내년도와 2001년 예산에 각각 10억씩 국비 20억원을 특별교부세 명목으로 지원키로 했다는 것.
이에 따라 군은 농수산물 물류센터가 들어서는 화원읍 설화리에 1천500평을 마련, 내년 초 설계용역에 나서기로 했다.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건립되는 복지센터는 수영장, 체력단련실, 탁아소, 취미교실, 어학실, 컴퓨터실, 소극장 등 각종 문화공간과 체육시설이 들어설 계획이다.
姜秉瑞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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