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올리니스트 조한길씨가 27일 오후 7시30분 대구어린이회관 꾀꼬리극장에서 귀국 독주회를 갖는다.
대구출신으로 초등학교 시절 미국 유학길에 오른 조씨는 인디애나 음악대와 대학원을 졸업했다. 고교시절 교내 오케스트라 수석을 맡기도 한 그는 ASTA주최 인디애나 콩쿠르에서 대상을 수상, 미국 차세대 바이올리니스트로 선발돼 연주회를 가졌다. 지금까지 네차례의 독주회와 많은 실내악 연주무대를 가졌다.
이번 귀국 독주회에는 영남대 유은숙 교수의 피아노반주로 모차르트 '소나타 내림나장조'와 힌데미트 '소나타 E', 브람스 '소나타 사장조 작품 78'을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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