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우체국에서도 증권거래한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앞으로 전국의 우체국에서도 증권계좌를 개설하고 증권거래를 할 수 있게 된다.

동원증권은 24일 정보통신부와 전략적 업무제휴 조인식을 갖고 증권업계 처음으로 전국 2천8백여개 우체국에서도 증권거래가 가능한 계좌개설 서비스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제휴로 전국 우체국에서 동원증권의 계좌를 개설할 수 있고 우체국 계좌를 통해 동원증권 계좌로 입.출금도 가능하게 됐다.

또 동원증권 카드로 우체국 현금자동인출기(CD)를 이용할 수 있는 통합카드도 발급되며 우체국을 통해 실권주 및 공모주 청약도 할 수 있게 됐다.

이에 따라 전국 농어촌과 도서벽지 주민들이 증권저축이나 공모주청약을 할 때 거주지역 인근에 증권사 지점이 없어 겪어야 했던 불편이 크게 해소될 전망이다.

동원증권은 이번 전략적인 제휴를 통해 얻게 될 수익의 30%를 사이버코리아 21기금 등에 출연할 예정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