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이 행정자치부가 선정한 올해의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28일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28일 정부종합청사에서 김종필 국무총리로부터 표창장을 수여받은 최재영 칠곡군수는 "10만여 군민과 600여 공직자가 한마음으로 지역 발전과 복지 향상을 위해 합심 노력해 온 결과"라고 기뻐 했다.
한편 군은 2000년대 도·농 복합형 자족시 시 건설을 위해 8대 뉴비전을 설정하는 등 체계적 개발을 추진한 것을 비롯 효율적인 시책 개발로 주민 복지 향상에 기여한 공로등을 인정받았다.
칠곡·李昌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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