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시 내년 예산 3천26억원 확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미시의 새해 총 예산 규모가 올해 당초 예산 보다 10.7% 늘어난 3천26억원(일반회계 2천42억원, 특별회계 984억원)으로 확정됐다.

구미시는 각종 도시계획도로 개설에 49억원을 투입하는 것을 비롯, 국도 33호선 우회도로 개설에 36억원, 남산교 가설 20억원, 금오산 진입로 개설 12억원, 사곡∼상모간 도로개설 15억원 등을 들인다.

또 오지마을 개발 및 정수권 개발에 19억원, 하수종말처리장 설치 43억원, 봄마무리 경지정리 사업 19억원등도 책정됐다. 문화체육 부문에는 시민운동장 스탠드 보수 23억원, 실내체육관 건립 20억원, 궁도장 조성 7억원 등이 투입된다.

朴鍾國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