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AP통신은 28일 한국전쟁중 한국 민간인들에 대한 미군의 공습사건을 비밀해제된 미군 문서와 한국인 및 미국인 목격자들의 증언을 토대로 보도할 예정이라고 사고(社告)를 통해 밝혔다.
AP통신은 2000단어 분량의 이 기사를 29일 새벽3시(한국시간) 이후에 송고할 예정이며 400단어 분량의 박스기사를 통해 목격자들의 현장 목격담을 보도할 예정이다AP통신은 한번 공습에 민간인 수백명이 사망하기도 했다는 목격자들의 증언과 때때로 자신들이 부여받은 임무가 무엇인지 알고 당황했다는 공군 조종사들의 고백을 상세히 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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