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 쓰레기 봉투값 25% 인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미시는 내년 1월1일부터 생활쓰레기 규격봉투 가격을 평균 25% 인상키로 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규격봉투 가격은 5ℓ짜리가 70원에서 80원, 10ℓ짜리는 140원에서 160원으로, 20ℓ짜리는 260원에서 310원으로 오른다.

또 30ℓ짜리는 460원(80원 인상), 50ℓ짜리는 800원(170원 인상), 100ℓ짜리는 1천610원(360원 인상) 등으로 용량이 클수록 인상률이 높다.

구미시는 규격봉투 인상에 대해 "내년 1월부터는 생붕괴성봉투(생분해성 수지가 30% 이상 함유된 봉투) 사용으로 제작 단가가 올랐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朴鍾國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