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시내버스 노조, 파업 철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시내버스 노조가 파업을 유보했다.전국자동차노동조합연맹 대구버스지부는 5일 "대구시버스운송사업조합이 4일 시내버스 CCTV철거 계획을 철회함에 따라 5일 예고한 파업을 유보한다"고 밝혔다.

노사 양측은 CCTV철거 문제, 임금보전방안 등에 대해 협상을 다시 벌이기로 했다.

버스노조는 버스조합이 지난 2일 시내버스 CCTV철거 및 특별수당 지급 중단을 서면통보받고 5일부터 전면파업에 돌입할 계획이었다.

이종규기자 jongku@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고(故) 김영삼 전 대통령의 차남 김현철 이사장은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용혜인이 자진 사퇴한 것을 두고 이재명 정부를 비판하며,...
국내 개인 투자자들이 이달 들어 5개월 만에 반도체주 매도로 전환하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서 각각 5조2천120억원과 7조8천180억원...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대입 수시모집 원서접수 시스템 장애로 최대로 1,200명이 접수를 하지 못한 수험생을 위해 14일부터 16일까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아일랜드에서 기자들과의 만남에서 캐나다와의 무역 협정이 조만간 타결될 수 있다고 낙관적으로 언급했으나, 공식적인..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