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남자공무원 첫 육아휴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공무원 '육아휴직제' 도입 이후 처음으로 남자 공무원이 신청한 육아휴직이 받아들여져 화제가 되고 있다. 조달청은 11일 중앙보급창 보급과에 근무중인 최중석(38.행정7급)씨가 낸 육아휴직(12일부터 1년간) 신청을 받아들였다고 밝혔다.

지난달 22일 첫째 딸을 얻은 최씨는 "맞벌이 중인 아내(한정숙.32.서울 강북구청)의 봉급이 더 많아 아내 대신 집에서 1년동안 육아활동과 함께 가사를 돌보기로 했다"고 말했다.

최씨의 육아휴직은 그동안 '여자만 육아휴직을 한다'는 사회적 고정관념이 깨진 셈이 됐다.

황재성기자 jsgold@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시장 선거가 혼전 양상을 보이는 가운데, 후보 배우자들의 활동이 두드러지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후보의 아내 이유미 여사는 고령층 ...
삼성전자 사장단이 총파업 위기와 관련하여 대국민 사과문을 발표하며 노조와의 대화를 촉구했으나, 노조는 강경한 입장을 유지하며 21일부터 총파...
이재명 대통령은 IMF의 긍정적인 평가를 강조하며 긴축론에 반박하며, 한국의 부채는 지속 가능한 수준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배우자의 부정행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