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3연패를 노리는 랜스 암스트롱(미국)이 처음으로 구간 우승을 차지했다.암스트롱은 18일(한국시간) 계속된 제88회 투르 드 프랑스(프랑스도로일주사이클대회) 에레벵-랄프 드웨즈(209㎞) 10구간 레이스에서 6시간23분47초를 기록하며 라이벌 얀 울리히(독일)를 1분59초차로 따돌리고 1위로 골인했다.
암스트롱은 이날 코스가 처음으로 고도 1천600m에 이르는 험난한 산악지형으로 들어선 10구간에서 우승함으로써 중간 종합랭킹이 대회 첫날 23위에서 4위로 뛰어올라 대회 3연패 가능성을 한층 높였다.

































댓글 많은 뉴스
한동훈, 차기 대통령 후보 적합도 첫 1위…김민석 3.3%p차 추격
배현진 "개 수영장·용왕굿 얘기하더니…李대통령, 尹보다 물 많이 써"
추경호 "두류공원에 2만석 규모 '대구 돔구장' 건립 본격 추진"
추경호·이철우, 10월 6일 대구서 회동…신공항·TK통합 공동성명 낸다
[단독] 법원, 법관 출근시간 관리 안 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