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도로일주 사이클-암스트롱 구간레이스 1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회 3연패를 노리는 랜스 암스트롱(미국)이 처음으로 구간 우승을 차지했다.암스트롱은 18일(한국시간) 계속된 제88회 투르 드 프랑스(프랑스도로일주사이클대회) 에레벵-랄프 드웨즈(209㎞) 10구간 레이스에서 6시간23분47초를 기록하며 라이벌 얀 울리히(독일)를 1분59초차로 따돌리고 1위로 골인했다.

암스트롱은 이날 코스가 처음으로 고도 1천600m에 이르는 험난한 산악지형으로 들어선 10구간에서 우승함으로써 중간 종합랭킹이 대회 첫날 23위에서 4위로 뛰어올라 대회 3연패 가능성을 한층 높였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