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부석초교 결식아동 급식비 지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작년 3월 임용돼 영주 부석면사무소에 근무하는 최권섭(33.농업9급)씨는 결식아동 급식비에 보태 써 달라며 부석초교에 50만원을 전했다. 최씨는 또 지난달 26일 가정이 어려운 부석초교 학년당 1명씩 합계 6명에게 쌀 1포(20kg)씩을 전하고 용기를 잃지 말라고 격려했다.

그의 숨은 선행은 부석초교 황순구 교장이 부석면장에게 알려 외부로 소문 났지만, 최씨는 "식품회사에도 근무해 보고 2년여 실직자 생활의 어려움도 겪으면서 형편 닿는대로 이웃과 함께 살기로 했었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배우자가 운영하는 협동조합이 수원시 정부 바우처 사업에서 특혜를 받았다는 내용의 음성 녹취가 공개되며 논란이 일...
2차전지주가 삼성SDI와 SK이노베이션의 목표주가 상향에 힘입어 강세를 보이며, 삼성SDI는 54만6000원에 거래 중이고 SK이노베이션은 ...
결혼 8년 차 여성이 시아버지의 지나친 관심과 애정 표현에 부담을 느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추미애 신임 경기도지사는 경기도 재정을 '비상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