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십천 폐기물 몸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덕 오십천 하류에 폐기름통, 폐그물, 폐천막 등 각종 폐기물이 방치, 항구를 오염시키고 있다.

강구대교 밑에는 오래전부터 뚜껑도 없는 선박용 폐기름통 수십개가 버려져 비가 올 경우 폐유가 빗물과 함께 항만으로 흘러들고 있으며 인근 소형어선 물양장에도 그물, 천막, 비닐, 밧줄 등 각종 선박용 폐기물들이 어지럽게 널려 강구항 이미지를 더럽히고 있다.

또 오포리 강구수협 어선 급유소 인근 항만에도 급유소와 조선소 등 선박 수리업체에서 나오는 기름찌꺼기 등 각종 폐기물이 악취를 유발하는 등 물양장을 크게 오염시키고 있는 것. 강구면 오포리의 한 주민은"오십천 가꾸기와 국토대청결 운동등 구호는 요란한데 현장은 오염이 더 가속화 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영덕.임성남기자 snlim@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배우자가 운영하는 협동조합이 수원시 정부 바우처 사업에서 특혜를 받았다는 내용의 음성 녹취가 공개되며 논란이 일...
2차전지주가 삼성SDI와 SK이노베이션의 목표주가 상향에 힘입어 강세를 보이며, 삼성SDI는 54만6000원에 거래 중이고 SK이노베이션은 ...
결혼 8년 차 여성이 시아버지의 지나친 관심과 애정 표현에 부담을 느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추미애 신임 경기도지사는 경기도 재정을 '비상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