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교통카드 정착단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지역 교통카드 판매량이 발매 11개월만에 100만장를 넘어서면서 교통카드 사용이 정착단계에 접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시에 따르면 18일까지 올들어 팔린 교통카드는 일반인 77만장, 학생 23만장으로 100만장을 기록했다. 이는 1일 대중이용승객 95만명 가운데 약 33만명(35%)이 이용한 것이다.

시는 최근 개통된 범물~안심 유료도로에 연말까지 교통카드 시스템을 도입하고, 지하철에는 내년부터 도입할 계획이다. 또 유료주차장, 개인·법인택시에도 내년까지 도입을 검토중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