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교통카드 정착단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지역 교통카드 판매량이 발매 11개월만에 100만장를 넘어서면서 교통카드 사용이 정착단계에 접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시에 따르면 18일까지 올들어 팔린 교통카드는 일반인 77만장, 학생 23만장으로 100만장을 기록했다. 이는 1일 대중이용승객 95만명 가운데 약 33만명(35%)이 이용한 것이다.

시는 최근 개통된 범물~안심 유료도로에 연말까지 교통카드 시스템을 도입하고, 지하철에는 내년부터 도입할 계획이다. 또 유료주차장, 개인·법인택시에도 내년까지 도입을 검토중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조폭 연루 의혹' 보도에 대해 사과와 후속 보도를 요구하며 청와대가 관련 언론사에 정정 요청을 했다. 그는 SBS 프...
중동 리스크로 약세를 보이던 국내 엔터주가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기점으로 반등 기대감을 키우고 있으며, 이들은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
미성년자 성매매 의심 사건이 발생하여 한 유튜버의 신고로 현직 경찰관 A씨가 체포되었고, 차량 내부에서 미성년자와 현금이 발견되었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