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KS스타-삼성 승리투수 배영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프로 2년차의 풋내기 투수 삼성 배영수(20)가 한국시리즈 개막전의 승리투수가 됐다. 4대4로 팽팽한 6회 마운드에 오른 배영수는 만원 관중 앞에서도 전혀 주눅들지 않는 피칭으로 두산 강타선을 꽁꽁 묶었다. 최고 구속은 147㎞. 3이닝 동안 9타자를 단 24개의 공으로 막아 냈다. 1안타 무실점으로 역투, 삼성이 8회 역전할 수 있는 디딤돌을 놓았다. 배영수는 "어릴 적 꿈인 한국시리즈 등판과 승리를 따내 기쁘다"는 소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3일 대구시장 경선에서 주호영 의원과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을 제외한 6명의 후보로 진행한다고 발표했다. 주 의원...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2026 대구국제안경전(DIOPS)' 행사에서는 애플의 MR 헤드셋 '비전 프로'가 전시되었으며, 이 디바이스는 약 ...
가수 이승기와 18년간 동행한 후크엔터테인먼트 대표 권진영이 3일 1심에서 수십억원 규모의 횡령 혐의로 징역 2년, 집행유예 4년을 선고받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의 주요 교량이 파괴된 영상을 공개하며 추가 공격 가능성을 시사하고 협상을 촉구했다. 이란은 호르무즈 해협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