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주익의 영웅'으로 국민체육진흥공단 감독으로 있는 황영조(32)씨가 음주운전으로 100일 면허정지 처분을 받았다.
1일 서울 강동경찰서에 따르면 황씨는 이날 0시52분께 서울 강동구 성내동 448번지 앞 도로에서 혈중 알코올 농도 0.053% 상태로 자신의 BMW 승용차를 몰고 올림픽공원에서 방이동 집으로 향하다 경찰의 음주단속에 적발됐다.
황씨는 경찰에서 "방이동의 한 술집에서 고향친구와 만나는 자리에 뒤늦게 합류, 10분만에 맥주 3잔을 마시고 나왔다"고 진술했다.






































댓글 많은 뉴스
안동 방산업체 입주제한 조례로 주민 분열 격화
[농지 전수조사 후폭풍] "나이들어 농사 못 지으면"…귀농·귀촌인들도 발길 돌린다
"20%마저 붕괴 위기"…李대통령 30대 지지율 21.3%
[단독] 이대통령, 제주서 2박3일 머물려 했나…최은석 "공역통제 신청했다 돌연 취소"
광주엔 반도체 짓고, 50년 소음 견딘 예천엔 또 전투기…주민들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