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마당-욱수초등앞 신호등 설치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 수성구 욱수초등학교 앞 도로는 범안로가 개통된 후부터 교통량이 많아졌다. 아이들의 등교시간과 출근시간이 맞물리는 아침이면 학교앞은 차량들로 주차장을 방불케한다. 게다가 학교앞 횡단보도에는 신호등마저 없다. 그래서 등교시간에 녹색어머니 회원들이 교통봉사를 한다. 횡단보도 앞이라 일시정지선도 있고 과속방지턱도 있다. 하지만 교통봉사를 하다보면 이를 무시하고 횡단보도를 그냥 지나가는 차량도 있고 브레이크도 밟지않고 그냥 지나가다 과속방지턱을 덜컹거리며 지나가는 차량도 있다.

교통봉사에 나선 어머니들이 사고라도 날까봐 모두들 긴장하는건 물론이고 한번씩 급브레이크 밟은 차량이 횡단보도까지 밀려 들어올 땐 등에서 식은 땀이 흐른다. 여름방학이 끝나면 신호등이 세워진다고 했으나 겨울방학이 다가오도록 세워지지 않고 있다. 우리 어린이들이 편안히 학교를 오갈 수 있도록 보완조치가 있어야겠고 운전자들도 어린이보호구역이나 횡단보도앞에선 일시정지를 꼭 지켜야겠다. 우혜정(대구시 욱수동)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