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쇼트트랙의 간판스타 김동성(고려대)이 8일(한국시간) 불가리아 소피아에서 열린 월드컵시리즈 4차대회 첫날남자 1천500m에서 2분26초465를 기록, 카르타 파비오(2분33초001)와 프란체스키나 니콜라(이상 이탈리아·2분33초124)를 제치고 우승했다.
이승재(서울대·2분35초380)와 민룡(계명대·2분37초110)도 각각 5, 6위에 올랐다한편 여자 1천500m에서는 박혜원(2분29초737)과 주민진(이상 세화여고·2분30초114)이 2분29초649를 기록한 중국의 양양(A)의 뒤를 이어 나란히 은메달과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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