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만, 중 사정권 탄도탄 개발중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만이 중국을 사정권에 두는 탄도탄 개발을 위해 활발한 연구를 진행중이라고 미국의 한 싱크탱크가 11일 밝혔다.

랜드사는 이날 이같은 내용이 담긴 연구 보고서를 공개하면서 이는 세계에서 가장 위험스런 분쟁지대의 하나로 꼽히는 대만과 중국의 군사적 균형을 급속히 바꿔놓을 수 있는 무기라고 지적했다.

'대만의 외교.국방정책:특징 및 결정요소'라는 제목의 보고서에 따르면 대만이 연구중인 탄도탄은 중거리 미사일로, 약 1천㎞ 떨어진 목표물을 명중시킬 수 있다는 것이다.

이 보고서는 랜드사의 저명한 연구원 마이클 스웨인과 제임스 멀베논이 대만의 신원이 밝혀지지 않은 소식통들과의 인터뷰를 토대로 작성했다.

국방부 대변인은 이와 관련, 대만은 그런 무기를 연구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