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민주 전대 내년 3월 유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민주당 대선후보와 지도부 선출을 위한 통합전당대회가 내년 3월중 열릴 것으로 보인다. 민주당 '당발전과 쇄신 특대위'는 13일 전체회의를 열어 통합 전당대회를 지방선거 전에 실시한다는데 대체적인 의견을 모으고 전당대회 개최를 위한 세부방안을 협의했다.

이에 따라 특대위가 3월 전당대회 개최안을 최종 확정할 경우 내주에 있을 당무회의에 정식으로 보고될 예정이다.

이날 회의에서 특대위는 3월 전당대회 개최를 위해서는 시기가 촉박하다고 보고 16개 시.도별 경선을 신속하게 치르는 방안을 놓고 협의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대위의 한 관계자는 "3월 전대를 위해서는 시기가 촉박해 시.도별 경선을 평일에 치러야 하지만 일반 국민의 참여 저조가 우려된다"고말했다.

그러나 한화갑.김근태 상임고문 등 '2단계 전대론'을 주장하는 일부 중진의원들이 특대위의 3월 전대론에 강력 반발하고 있어 단일안 마련에 진통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이상곤기자 leesk@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