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칠순 여배우 조앤 콜린스 36세 연인과 5번째 결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공식적으로는 68세로 돼 있지만 실제로는 그보다 4세가 많은 72세인 것으로 알려진 영국 태생의 여배우 조앤 콜린스가 내년에 올해 36세인 새연인과 결혼, 생애 다섯번째 결혼생활에 들어간다고 그의 대변인이 18일 런던에서 발표했다.

스텔라 윌슨 대변인은 콜린스가 지난 5월 뉴욕에서 페루의 영화관 운영회사 관리자인 페루인 퍼시 깁슨의 청혼을 받아들여 내년 2월 중에 결혼하기로 합의했으나 구체적인 날짜와 장소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고 밝히고, "두 사람은 대단히 행복해하고 있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콜린스가 미국에서 연극 '러브 레터'를 공연하는 동안 만났으며, 깁슨이 콜린스의 최근 소설 '스타 퀄리티(Star Quality)' 편집을 도우면서 사랑에 빠졌다. 당시 미술품 거래상인 로빈 헐스톤과 13년째 관계를 유지하고 있던 콜린스는 깁슨과 사랑에 빠지게 된 경위를 "마치 벼락을 맞은 것 같았다"라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