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대구지역 협의회(부의장 서삼덕)는 24일 대구 그랜드호텔에서 '2001년 민주평통 대구지역 활동 평가회'를 열었다.
평가회에선 중·고생 통일교육, 광주서구와의 자매결연 및 주민교류 등 대구시 서구 평통의 지난 1년 활동이 수범사례로 선정됐다. 또 최근 북한 정세와 관련 회원들에 유인물 배부·보고를 통해 평통의 역할을 되새겼다.
서삼덕 부의장은 평가회를 통해 "국민들이 통일에 관한 올바른 판단을 내릴 수 있도록 고급정보를 제공하는 기능에 힘써줄 것"을 참석한 회원들에게 당부했다.
































댓글 많은 뉴스
성과급에 뿔난 SK하이닉스 직원들…3500명 모여 '새 노조' 만든다
李대통령 "앞으로 광주특별시" 한마디에…'전남 빠진 약칭' 논란 재점화
홍준표, 한동훈 맹폭…"조선제일껌, 권력에 살고 권력에 죽었다"
李대통령 지지율 43.3% '취임 후 최저'…4주 연속 내리막
광주 군공항, '반도체 기지'로 바뀐다…전투비행대대 어디로 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