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산 태광산업·대한화섬 대규모 감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울산 태광산업과 대한화섬이 지난해에 이어 또 생산직 유휴인력 460명을 대상으로 한 2차 구조조정에 들어 가 노사 마찰이 우려된다.

이 회사 관계자는 현재 공장 가동률이 태광산업 77%, 대한화섬 44%에 불과해 휴업인원이 250명, 재고가 1만2천740t, 올해 중 영업손실이 1천600억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그러나 노조측은 정리해고 수용 불가 방침을 세우고 대응 방안을 논의 중이다.두 회사에서는 작년에 507명을 감원하는 과정에서 83일간의 전면파업이 발생했었다.

울산·최봉국기자 choibok@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변호인 송진호는 내란 우두머리 혐의 항소심에서 조은석 특별검사가 사형을 구형한 것에 강하게 반발하며 특검의 논리를 반대로...
한국거래소와 한국예탁결제원 등 4개 증권 유관기관은 증시 결제주기를 'T+1'로 단축하기 위한 로드맵을 발표했고, 2028년부터 결제주기가 ...
故 최불암의 장지와 가까운 경기 파주의 한 식당이 고인을 추모하며 주류 무료 제공 행사를 알린 후 논란에 휘말렸다. 식당 업주는 고인을 애도...
북한 연계 해킹조직이 바이낸스에서 탈취한 비트코인의 규모가 14억 달러에 달하며, 이는 테슬라 보유량보다 많고 북한의 연간 상품 수출액보다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