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수성갑 지구당(위원장 김만제 의원)은 1일 오전 당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구당사에서 당직자 임명장 수여식을 갖고 류중무 전 자민련 사무국장과 구의원 등에 대한 입당환영식을 가졌다.
한편 김 의원은 박근혜 부총재의 당·대권 조기 분리론 등과 관련, "대선전 총재직 사퇴는 현실적으로 무리한 요구"라며 "국가혁신위 안대로 대선 후 당권과 대권의 분리를 명시하면 된다"고 말했다.
또 "현재 박 부총재의 행보를 볼때 대선 경선 불출마는 거의 확실해 보인다"며 "이번 대선이 박빙의 승부가 예상되는 만큼 이회창 총재와 박 부총재 설득에 나설 것"이라며 조정자 역할을 할 것임을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대구가 중심 잡아야" 박근혜 메시지 업은 추경호…'집토끼' 사수 총력전
[단독] 장세용 민주당 구미시장 예비후보 "박정희 죽고, 김일성 오래 살아 남한이 이겨"
"보수 몰표 없다" 바닥 민심 속으로…초박빙 '대구시장' 전방위 도보 유세
'김건희 징역4년' 1주일만에 신종오 판사 숨진채 발견…유서엔 "죄송"
李대통령 "부동산 불패? 이제 그런 신화 없다…모든 것들 정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