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수성갑 지구당(위원장 김만제 의원)은 1일 오전 당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구당사에서 당직자 임명장 수여식을 갖고 류중무 전 자민련 사무국장과 구의원 등에 대한 입당환영식을 가졌다.
한편 김 의원은 박근혜 부총재의 당·대권 조기 분리론 등과 관련, "대선전 총재직 사퇴는 현실적으로 무리한 요구"라며 "국가혁신위 안대로 대선 후 당권과 대권의 분리를 명시하면 된다"고 말했다.
또 "현재 박 부총재의 행보를 볼때 대선 경선 불출마는 거의 확실해 보인다"며 "이번 대선이 박빙의 승부가 예상되는 만큼 이회창 총재와 박 부총재 설득에 나설 것"이라며 조정자 역할을 할 것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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