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는 월드컵에 대비해 오는 6월까지 교통안전공단, 한국자동차공업협회 등과 공동으로 자동차 배출가스 무료검사 및 정비상담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무료검사에는 월드컵을 개최하는 전국 10개 도시의 자동차 정기검사소, 자동차 생산업체의 정비업체 등 1천973개 업체가 참여한다.
이 기간에 정비업체를 방문하는 차량은 우선 배출가스 검사부터 무료로 받은 뒤 필요한 정비상담을 받게 되며 이번 행사에 참여하는 업체는 인터넷(www.pocar.co.kr)에서 검색할 수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지역 편중 투자 논란] "반도체 인재·인프라 다 밀리는 호남에 왜? 정부 입김 의구심"
李 대통령 지지율 44.8%…민주 38.1%·국힘 39.4%
[지역 편중 투자 논란] 행정통합 무산·SMR 부산行…"李정부 'TK 홀대' 현실로"
[기고-이재혁] K-2 후적지, 또 아파트만 지을 것인가
李대통령, 조만간 이재용 회장과 회동?…'호남 반도체 공장 추진' 힘 싣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