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는 월드컵에 대비해 오는 6월까지 교통안전공단, 한국자동차공업협회 등과 공동으로 자동차 배출가스 무료검사 및 정비상담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무료검사에는 월드컵을 개최하는 전국 10개 도시의 자동차 정기검사소, 자동차 생산업체의 정비업체 등 1천973개 업체가 참여한다.
이 기간에 정비업체를 방문하는 차량은 우선 배출가스 검사부터 무료로 받은 뒤 필요한 정비상담을 받게 되며 이번 행사에 참여하는 업체는 인터넷(www.pocar.co.kr)에서 검색할 수 있다.



























댓글 많은 뉴스
"대구가 중심 잡아야" 박근혜 메시지 업은 추경호…'집토끼' 사수 총력전
[단독] 장세용 민주당 구미시장 예비후보 "박정희 죽고, 김일성 오래 살아 남한이 이겨"
"보수 몰표 없다" 바닥 민심 속으로…초박빙 '대구시장' 전방위 도보 유세
'김건희 징역4년' 1주일만에 신종오 판사 숨진채 발견…유서엔 "죄송"
李대통령 "부동산 불패? 이제 그런 신화 없다…모든 것들 정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