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열린 2002 네이션스컵축구대회대회 8강전에서 대회 주최국 말리가 2002 한일월드컵축구대회 본선 진출팀 남아공을 2대0으로 물리쳤다.
통산 3번째 4강 진입에 성공한 말리는 이로써 카메룬-이집트 경기의 승자와 결승 진출을 다툰다.
이어 열린 경기에서 나이지리아는 시종 공세를 벌인 끝에 가나를 1대0으로 누르고 세네갈-콩고민주공화국 경기의 승자와 맞붙는다.
한편 나이지리아 선수들은 이날 경기에서 무기저장고 폭발사고로 숨진 희생자들을 추도하는 뜻으로 팔에 검은 리본을 차고 나왔다.



























댓글 많은 뉴스
"대구가 중심 잡아야" 박근혜 메시지 업은 추경호…'집토끼' 사수 총력전
[단독] 장세용 민주당 구미시장 예비후보 "박정희 죽고, 김일성 오래 살아 남한이 이겨"
"보수 몰표 없다" 바닥 민심 속으로…초박빙 '대구시장' 전방위 도보 유세
'김건희 징역4년' 1주일만에 신종오 판사 숨진채 발견…유서엔 "죄송"
김부겸 '보수의 성지' 서문시장으로…달아오르는 선거戰